아오바의 마음속에 ‘좋아하는 감정’이 돌아오는 건 분명 …금방일 거야.
아오바에게서 사라진 ‘좋아하는’ 마음. 그와 모친의 끈을 회복시키기 위해 리스너 일에 힘쓰는 마요. ‘이번엔 사쿠라다에 대한 감정을 되찾겠다’고 말하는 아오바지만, 뜻하지 않게 마요가 전학을 하게 되고…. 과연 두 사람의 말은 서로의 마음에 닿을 것인가?! 두근두근 리스너 데이즈, 감동의 피날레!
Aobakun ni Kikitaik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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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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