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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 논쟁 수업을 통한 시민교육
글쓴이
추병완 외 3명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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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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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완

강원 원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전공하였다. 1996년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도덕교육을 전공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8년부터 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3년부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19년부터 춘천교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최근에는 시민교육 관련 교육과 연구에 전념하는 중이다. 주요 저서로 『도덕심리학 핸드북』, 『다문화 시대의 반편견교육론』, 『통일교육과 시민교육』, 『신경윤리학과 신경도덕교육』, 『도덕교육 탐구』, 『긍정 도덕교육론』, 『회복탄력성』, 『도덕교육의 이해』, 『도덕교육의 새 지평』, 『문화 감응 교육학』, 『다문화 사회에서 반편견 교수 전략』, 『다문화 도덕교육의 이론과 실제』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 『도덕ㆍ시민교육의 철학적 이해』, 『행동윤리학』, 『시민공화주의와 시민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교수법: 건설적 논쟁의 이론과 실제』, 『긍정심리학의 강점과 약점』, 『신경과학과 교육』, 『평화교육』, 『미래사회를 위한 준비: 도덕적 생명 향상』, 『도덕 발달 이론』 등이 있으며, ‘행동 윤리학 렌즈로 본 시민교육’을 비롯하여 110편 이상의 논문을 등재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에서 제시한 건설적 논쟁 수업 방법은 학교와 기업, 청소년 관련 단체 등 의사결정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교육적 활용 가치가 매우 크다. 특히 건설적 논쟁은 학습자가 능동적ㆍ비판적으로 지식을 구성하고, 건설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줌으로써 강하고 튼튼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건설적 논쟁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하고, 새로운 방향의 해결책이 마련되도록 문제를 다시 공식화할 수 있게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창의적인 통찰력을 촉진한다. 건설적 논쟁은 창의적 문제 해결에서 아이디어의 수, 아이디어의 질, 자극과 즐거움의 감정, 표현의 독창성을 높여 준다. 그러므로 건설적 논쟁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민교육 교수ㆍ학습 방법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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