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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아빠의 대화법
글쓴이
신용일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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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용일

직장인, 작가, 아빠육아전문가, 동기부여가, 강연가. 세종대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건설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삶에 만족하며 살았다. 두 아이의 아빠로 생활하다가 막내 아이의 출생으로 인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되어 아빠양육에 관심을 두게 되어 여러 책을 읽고 공부했다. 바쁜 현장 생활로 인해 실천은 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세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만 했다.
2019년 인생의 스승이자 멘토인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한책협)의 김태광(김도사)대표를 만나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아빠들에게 아빠양육에 관한 도움을 주며 세상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메신저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담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 회복을 원하는 아빠,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아빠들을 대상으로 상담, 코칭 및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보물지도 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왜 아빠들은 침묵하는가?
아이와의 유대감은 대화를 통해 쌓인다!
아빠의, 아빠에 의한, 아빠를 위한 대화법!

이제 아빠는 밖에서 돈만 벌어오고 육아는 엄마 전담인 시대는 갔다.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아빠 양육의 중요성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매체에 의해 알려진 지 오래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지 않아도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린아이에게는 마치 엄마만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 결심했던 아빠도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아빠 양육을 실천하지 않거나 바빠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빠와의 거리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찾고, 아이와 공감대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그때서야 아빠들은 후회한다. 더구나 아빠의 양육 부족으로 인한 아이는 성적과 학습능력의 저하와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겪는다. 자신감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고 친구를 사귀는 능력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저자는 이런 아빠들을 위해 ‘늦지 않았다!’고 응원한다. 아직 기회가 있다. 늦게 시작할수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아이와 친밀감과 유대감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 땅의 아빠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행복하고 즐거운 양육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빠 자기 자신부터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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