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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식백과
글쓴이
손일선 외 1명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3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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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일선

연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시간대학교 글로벌 MBA 과정을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 금융, 증권 분야를 주로 취재하다 산업부와 유통경제부에서 기업 현장을 들여다볼 기회도 가졌다. 현재 경제부에서 한국경제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일자리 문제를 취재하고 있다. 씨티그룹으로부터 2010, 2012, 2013년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세계 톱브랜드에서 배운다》,《금융지식의 힘》, 《김정은 시대》 등을 함께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매일경제」 베테랑 기자 3인방이 알려주는
금융기관 100% 활용법!


혹시 은행 직원이 추천하는 금융상품을 별 고민 없이 가입하지 않았는가? 어려운 용어가 나열되어 있는 상품설명서를 읽어볼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두꺼운 책자인 보험약정서는 상황이 더 안 좋다. 설계사의 권유에 가입한 보험약정서는 몇 해가 지나도록 제대로 펼쳐본 적이 없다. 주식은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신용카드 사용요금은 매달 돌려막기 바쁘다. 일반적인 재테크 초보자들의 모습이다. 사회초년생이나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금융기관의 문턱은 높기만 하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굴지의 경제 전문지 ≪매일경제≫의 베테랑 기자 3인방이 모여 금융기관의 오해와 진실을 알려주고, 서민들이 재산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은행, 카드, 보험, 주식을 집중 조명한다. 금융기관을 이용하기 전에 최소한 알아야 할 사항을 항목별로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재테크를 할 때 유리한 정보를 소개한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은 ‘기억해두기!’라는 코너에서 한 번 더 짚어주었고,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는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로 구분 지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도표와 그래프, 낯선 전문용어가 거의 없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삽화와 디자인은 그동안 금융기관에 갖고 있던 거리감을 좁혀준다.

재테크의 아주 기초적인 상식부터 언론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금융기관의 꼼수까지 명쾌하게 짚어내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지금껏 재테크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의 자금 계획을 세우고 현명하고 즐거운 재테크 생활을 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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