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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운을 벌어라
글쓴이
김승호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3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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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호

자타공인 최고의 주역학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50년 넘게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동양의 유불선(儒佛仙)과 인문·자연·사회 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킨 ‘주역과학’의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1980년대에는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했고,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저서로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 『주역원론』(전 6권) 『마흔에 혼자 읽는 주역 인문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주역을 알면 인생이 보인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는 운 경영의 기술!


살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고, 반대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좋은 기회가 우연히 찾아오기도 한다. 인생은 우연과 필연의 조합이다. 그리고 그 ‘우연’을 다루는 기술이 바로 운 경영이다. 대기업 총수나 정치인, 유명 연예인 등의 성공한 사람들은 일찌감치 운 경영의 중요성을 알고 암암리에 실천해왔다다. 운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 운의 원리는 무엇이고, 좋은 운을 끌어당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인슈타인부터 융까지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들은 하나같이 ‘주역’에 심취했다. 1만 년 전에 탄생한 주역은 우주의 순행 원리와 대자연의 질서, 인간 세계의 도를 규명하는 학문으로서,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세계관으로 최근 더더욱 각광받고 있다. 지난 45년간 주역 연구에 매진하며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정립한 주역학자 초운 김승호 선생은 이 책을 통해 주역의 원리를 이용한 운 경영의 기술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쉽고 명확하게 주역의 기본을 소개하고, 주역이 말하는 운의 원리, 운을 경영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막연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누구나 적용시켜볼 수 있는 팁까지 다양하게 소개했다. 저자는 타고난 운과 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소상히 밝히며, 타고난 운에 그저 순응하고 체념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지적한다. 사람을 통해 흐르는 운의 순행 원리, 밖에서 만들어져 안으로 들어오는 운의 방향 등을 알면 ‘운의 육감’이 생긴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역의 64괘가 가진 핵심적인 뜻을 요약해놓은 부록도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매우 유용한 내용이다.

공자가 가죽 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읽은 책이 바로 주역이다. 인간 생활의 실천적 지침을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서, 주역을 읽으면 세상이 보이고 사람이 읽힌다. 그러므로 특히 리더라면 어떤 책보다 먼저 주역을 읽어야 할 것이다. 운의 육감을 가진 사람이 된다면 남들이 가까이에 있는 재물만 바라볼 때 멀리 있는 운까지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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