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뇌로부터의 자유
글쓴이
마이클 S. 가자니가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13년 3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이클 S. 가자니가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신경과학자이다. 뇌영상을 통해 마음의 기능을 탐구하는 인지신경과학cognitive neuro science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로 명성이 높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산타바버라 캠퍼스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세이지 마음 연구 센터Sage Center for the Study of Mind 소장이며, 다트머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인지신경과학센터 소장, 미국 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미국 대통령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젊은 뇌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데이브스대학교와 다트머스대학교에 인지신경과학센터를 설립했다. 《인지신경과학저널Journal of Cognitive Neuroscience》을 발간, 현재 명예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인지과학도들의 교과서와도 같은 《인지신경과학Cognitive Neuroscience》 등 많은 저술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정말 뇌의 작용이 우리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일까?
뇌의 무의식적 의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존재, "인간"에 대한 고찰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이자 대가인 마이클 가자니가가 "뇌"로부터의 자유를 외쳤다. 뇌과학에 대한 이해와 접근을 토대로 인간의 본성과 자유의지에 대해서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다가가는 시각과 현대 과학의 문제점에 대한 냉철한 판단력은 많은 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기 자신이 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인데도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히 퍼진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하고 도발적으로 주장한다. "우리는 뇌에 제동을 걸 수 있다!"

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는 다소 도발적인 주장은 현대 범죄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허무맹랑한 의견들을 향한다. 특히 저자는 자유의지와 행동에 대한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에서 무의식적으로 유발된 것이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 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증명해나간다. 이러한 허상에 대한 폭로와 증명 끝에는 저자의 주제인 '자아'의 중요성과 개인의 책임 강조가 뚜렷하게 새겨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