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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의 치료
글쓴이
현철수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3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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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철수

현철수는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만과 일본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쳤다. 1973년 미국 볼티모어의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생물리학을 전공하고 마이애미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조지타운 의과대학 병원에서 내과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어 예일 대학 병원에서 위장, 간내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하고 임상 활동 및 연구 경력을 쌓았다. 이후 1982년 로체스터 대학 대학원에서 논문「콜레라균의 독소가 소장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기전」으로 생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시카고 대학 병원에서 위장 세포 기능 박사 후 연구원 과정을 마쳤다. 1992년부터 4년간 스토니브룩 뉴욕 주립 의과대학에서 소화기 내과 교수를 역임했고, 1996년 4월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에 현철수 클리닉(속 편한 내과)을 개원했다. 현재 코넬 의과 대학 위장내과, 간내과 임상 교수이며, 맨해튼의 뉴욕 프레즈버티어리언 병원에서 위장, 간내과 전문의를 겸임하고 있다. 미국 내과 및 소화기 내과 전문의로서 미국 위장내과 협회 정회원이다.

저서로는 그의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현대인에게 필요한 의학 상식을 세심하게 짚어주는 『속병 클리닉』(2005)과 B형 간염 질환의 예방과 치료, 정확한 진단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 『B형 간염, 잡을 수 있다』(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B형 간염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B형 간염 질환에 대한 최신 진료 가이드. B형 간염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자 40대 남성 사망의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졌다. 일단 보유하게 되면 언제든지 간 경화나 간암으로 악화될 수 있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대한민국 인구의 3~4%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해 B형 간염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투명하고 쉽게 밝히고 있다.

‘지금 나의 감염 상태는 어떤지’, ‘치료제는 얼마나 어떻게 유효한지’, 그리고 ‘나중에 간 경화나 간암으로 발전할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 등 B형 간염 환자나 보균자가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과 이에 대한 해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B형 간염은 치료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 저자는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별 문제 없이 평생을 살 수 있다고 알려주며, 이를 위한 생활 습관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뉴욕과 뉴저지에 소화기 내과 및 간 내과를 개원해 운영하고 의과대학에서 임상교수로 활동중인 저자의 노하우와 풍부한 정보는 일반인은 물론 전문 의료인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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