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넘어 행동 지침을 담아낸 실천 경영 교과서
“무슨 일이 있어도 회사를 살리겠다.” 이것이야말로 사장의 가장 큰 임무다.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사장에게 사소한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발 벗고 나서 회사를 알리고, 회사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열에 아홉이 반대하는 개혁일지라도 확신으로 밀고 나가고, 어떤 상황에서도 직원의 월급은 1원도 내리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이를 꼭 지키는 사장. 이 책의 저자 고야마 마사히코는 아버지 회사의 매출을 20배 이상 성장시킨 후 가업을 잇지 않고, 후나이총연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사장까지 올라 적자 회사를 흑자 회사로 키워낸 장본인이다. 회사를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사장으로서 그가 지켜온 경영 원칙과 구체적인 지침을 담아낸 이 책은 사장으로서 짊어져야 할 책임과 사명을 넘어 회사를 살려낼 특단의 경영 비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