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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전부다
글쓴이
고야마 마사히코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3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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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야마 마사히코

고야마 마사히코는 주식회사 후나이총합연구소 대표이사 회장.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경영하던 가구점이 도산한다. 하지만 몇 년 후 그의 아버지는 할인점으로 재기에 성공하고, 그런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1971년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가업인 할인점 ‘디스카운트 고야마’에 들어가 전무로 근무하며 10년 동안 매출을 스무 배 이상 올려놓는다. 1984년 가업을 잇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주식회사 후나이총합연구소에 입사한다. 이후 눈부신 활약으로 당시 사장인 후나이 유키오의 오른팔이 되고 2000년에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다. 당시 42억 엔의 차입금을 떠안고 있던 회사를 수년 만에 47억 엔의 예금을 보유한 회사로 회생시켰고 2005년에는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을 이루어낸다. 2010년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한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슨 일이 있어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넘어 행동 지침을 담아낸 실천 경영 교과서

“무슨 일이 있어도 회사를 살리겠다.” 이것이야말로 사장의 가장 큰 임무다.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사장에게 사소한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발 벗고 나서 회사를 알리고, 회사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열에 아홉이 반대하는 개혁일지라도 확신으로 밀고 나가고, 어떤 상황에서도 직원의 월급은 1원도 내리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이를 꼭 지키는 사장. 이 책의 저자 고야마 마사히코는 아버지 회사의 매출을 20배 이상 성장시킨 후 가업을 잇지 않고, 후나이총연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사장까지 올라 적자 회사를 흑자 회사로 키워낸 장본인이다. 회사를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사장으로서 그가 지켜온 경영 원칙과 구체적인 지침을 담아낸 이 책은 사장으로서 짊어져야 할 책임과 사명을 넘어 회사를 살려낼 특단의 경영 비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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