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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역사
글쓴이
로레인 해리슨 저
출판사
오브제
출판일
2013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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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레인 해리슨

정원사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수년간 정원에서 쌓아온 정보와 지식을 책에 담아내고 있으며, 『정원 읽는 방법』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등을 출간했다.
『세밀화로 보는 채소의 역사』는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채소에서부터, 이름과 모양도 생소한 희귀종에 이르는 다양한 서양 채소들을 소개한다. 19세기 화가들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와 함께 기원과 특성, 재배와 수확에 이르는 신기한 채소들에 관한 풍요로운 정보가 담겨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름다운 세밀화와 함께보는 우리가 몰랐던 신기한 서양 채소 이야기

서양 채소 이야기를 세밀화와 함께 담아낸 채소 안내서. 수년간 정원사로 일한 저자의 노하우를 19세기 화가들이 그린 세밀화와 더불어 만날 수 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채소는 물론이고, 이름과 모양도 생소한 희귀종까지 다양한 서양 채소들을 다루고 있으며, 각 채소의 기원과 특성, 재배와 수확, 상식과 조리법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식을 수록했다. 각 챕터마다 토마토, 상추, 양파 및 옥수수, 호박 등 일반인이 기르기 쉬운 채소의 재배법을 수록했는데, 친절한 조언은 싱싱한 채소를 직접 기르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특히 서양 채소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예를 들어 가끔 ‘브로콜리’라는 이름을 달고 팔리는 ‘콜리플라워’는 절대 지나치게 익혀서 먹으면 안 되며, ‘콜라비’는 사과와 같은 크기일 때는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인과 비타민 C의 좋은 공급원이라는 식이다. 그 동안 조리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낯선 서양 채소의 구입을 꺼렸던 이라면, 이 책이 알려주는 채소 식용법이 반가울 것이다. 이 책이 제공하는다양한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건강한 식생활을 누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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