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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
글쓴이
노희경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13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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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희경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버려져서 아프고, 아파서 외로운 그와 그녀
사랑하면, 이 세상을 살아야 할 이유가 생길까?

노희경 작가의 대본집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자 조인성, 송혜교의 아름다운 조합이 만들어낸 슬픈 사랑이야기와 뛰어난 영상미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대본집 1,2권이 출간됐다. 일본 드라마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을 노희경 작가가 리메이크한 작품이기도 한 이 작품은 흥미로운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도 작가 특유의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한 줄 한 줄 가슴에 찍히는 명대사로 가득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만들고 있다. 대본집 1권에는 8부까지의 대본이, 2권에는 8부에서 16부까지의 대본이 담겨 있으며, 방송분에서 보지 못한 장면은 물론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시놉시스, 작가가 배우에게 전하는 코멘트 등 읽을거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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