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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들의 비밀일기
글쓴이
이폴리타 더글라스 스코티 저
출판사
힘찬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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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폴리타 더글라스 스코티

마녀 이름은 마담 이포(Madame Ippo)이다. 전 세계 돌며 마법을 배웠다. 나바호족과 호피족의 주술사와 함께 지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숙련한 자신의 마법을 전파하고 있다. 마법과 주술을 담은 마담 이포의 책은 이탈리아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마술과 연금술의 역사에 대한 열정적인 학자이자 연금술 치료사인 그녀는 많은 여성들이 영혼을 일깨우고, 마법적 힘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녀들의 비밀일기』를 통해 비밀을 공유하고자 한다. 피렌체에서 태어난 마담 이포는 피렌체와 피렌체의 유적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피렌체의 마녀가 가르쳐주는 감동의 자기계발 레시피!

이 책은 이탈리아 출신의 이폴리타 더글라스 스코티(Ippolita Douglas Scotti)가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쳐 진정한 마녀는 무엇이고 현재 마녀를 되집어 살려내는 이유와 마녀가 되는 법을 적은 매뉴얼이다. 마담 이포는 지은이의 마녀 이름으로 자신의 숨어 있는 힘을 마주하고 몸과 마음과 정신을 스스로 컨트롤 하고자 지은 이름이다. 마녀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마치 중세의 마녀재판에 휩쓸려 사라진 마녀들이 그랬듯이 현재의 여성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편견과 억압에 스스로를 가둬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대대로 전해온 치유의 기능과 독립적이며 일방적인 도덕률을 거부했던 마녀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당당한 자기 모습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자신은 물론 주변을 밝히는 힘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마녀가 되는 법은 자신의 열정과 능력, 감성과 창의력을 인식하고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것과의 교감을 통해 스스로 빛나게 되는 힘을 갖추는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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