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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취향 저격, 한 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법
글쓴이
김용무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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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무

기업교육 전문기업 PTL(Passion To Learning) 대표이자, 100곳이 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만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기업 교육 전문가다. 삼성, LG, 한전 등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 워크 스마트 스킬을 10년 넘게 강의하며 지식 근로자의 업무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왔다.
‘저녁이 있는 직장인의 삶’을 위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하는 방법론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AI 시대에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하나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기술자가 아니라,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수천 번의 현장 강의에서 얻은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이제 AI 프롬프트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을 제시한다.
《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완벽한 보고의 기술》, 《상사 취향 저격, 한 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법》, 《전략적 비즈니스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퍼스널 트레이닝》, 《보고는 요약이다》등 10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능력자는 ‘한 페이지’로 기획하고 ‘한 페이지’로 보고한다.

왜 내 보고서를 받아든 상사는 한숨부터 내쉬는 걸까? 왜 내 기획서를 본 상사는 ‘이건 뭐지?’라는 표정을 지을까? 며칠 동안 고민하고 고생해서 작성한 보고서와 기획서를 들고 상사를 찾아가지만, 돌아오는 말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간단하고 명확하게 안 돼?” “이거 하면 어떻게 되는데?” “내가 시킨 건 이게 아니잖아. 내 말을 뭘로 들은 거야?”라는 말이다. 도대체 문제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100여 개가 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만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한 기업 교육 전문가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생각의 차이, 관점의 차이를 파악하여 문제점에 대한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상사의 의도를 파악하고, 문서의 작성 방향을 잡고, 자료를 분석하여 설득력 있는 결론을 만들어내는 능력! 바로 이 책에서 그 승리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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