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서는 훈련이다.”
깊고 풍요로운 고전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걸음
소설, 자서전, 역사서, 희곡, 시, 과학서 여섯 분야의 장르별 독서법과 180여 편의 엄선된 고전 목록 수록
이 책의 백미는 소설, 자서전, 역사서, 희곡, 시, 과학이라는 여섯 분야의 장르별 독서법과 함께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고전의 목록이겠지만, 그에 앞서 ‘하루 중 독서에 전념할 30분 마련하기’, ‘저녁보다는 아침 독서’, ‘독서 노트에 발췌하고 요약하기’와 같은 구체적이고 간단한 지침에서 시작해 모든 분야의 책을 ‘이해, 분석, 평가’의 3단계에 걸쳐 세 번 읽기에 이르기까지, 주요 고전 목록에 앞서 스스로의 힘으로 꾸준히 고전을 읽어 나갈 방법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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