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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의 즐거움
글쓴이
대니얼 M. 러셀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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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 M. 러셀

구글의 검색품질 및 사용자만족 분야의 선임 연구과학자이며,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검색 방법에 관한 수많은 강좌를 운영했으며, 400만 명 이상이 그의 파워검색코스 온라인 강좌를 수강했다. 그의 최근 연구는 인간의 지능과 인공지능이 함께 잘 작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어떻게 정보를 검색하는지, 그리고 구글을 통해 어떻게 세계를 이해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으며, 온 세상 사람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는 일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늘도 검색창에 단어만 입력하고 있다면...
구글 검색 연구과학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검색의 기술
검색어 틀 잡기, 구글 어스·위키피디아 최적의 활용법, 연산자(*), 메타데이터, 교차검증까지

구글에 접속한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써넣고 검색 버튼을 누른다. 결과 중 웹페이지 한두 곳을 클릭한다. 원하는 결과가 없다. 다시, 검색창에 새로운 키워드를 입력한다... 만약 이것을 반복하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검색의 즐거움』은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다. 도시의 풍경이 보이는 사진으로, 실내에서 창밖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준 사람은 당신에게 이렇게 물으며 도움을 청한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오늘까지 꼭 찾아내야만 해요.” 자, 당신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검색을 시작할 것인가? 이 책의 저자 대니얼 러셀은 구글의 검색분야 연구과학자로, 말 그대로 진짜 구글링 전문가다. 저자는 먼저 사진 속에서 단서를 찾고, 사진을 찍은 건물, 심지어 층수와 회사 상호까지 알아낸다.

이 책은 이처럼 추상적이고 사소한 실마리로 시작해 포위망을 좁혀가며, 결국은 정답에 도달하고 마는 흥미진진한 검색 과정 전체를 담고 있다. 말하자면, 이 책은 정답을 향한 17개의 추적극이다. 그 과정에서 실제로 사용한 다양한 검색 기술과 팁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검색어 틀 잡는 방법부터 구글 어스, 위키피디아 같은 도구들의 활용법과 언제 검색어에 큰따옴표(“”)가 필요한지, 연산자(*)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이 실제 검색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한번 따라 해보자.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검색창은 답을 찾기 위한 스타트라인일 뿐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검색의 기본기를 다지고, 온라인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검색 기술까지 내 것으로 만든다면 저자 못지않은 진짜 구글링 고수가 될 수 있다. 『검색의 즐거움』은 구글링 전문가가 당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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