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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러브스토리 세트
글쓴이
요시모토 바나나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3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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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모토 바나나

요시모토 바나나는 1987년 데뷔한 이래 ‘가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교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카프리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두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 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아르헨티나 할머니』, 『데이지의 인생』, 『그녀에 대하여』, 『안녕 시모키타자와』, 『막다른 골목의 추억』,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도토리 자매』, 『스위트 히어애프터』, 『N.P』, 『어른이 된다는 건』, 『바다의 뚜껑』, 『매일이, 여행』, 『서커스 나이트』, 『주주』, 『새들』, 『시모키타자와에 대하여』, 『손모아 장갑과 가여움』,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모든 사랑은, 숙명으로 향한다
요시모토 바나나가 들려주는 기적의 러브송


『하치의 마지막 연인』 이후 15년, 『사우스포인트의 연인』에서 다시 그 사랑의 운명이 마음을 울린다10대 때 만난 운명적인 ‘마지막 사랑’. 마오의 앞에 나타난 신비한 청년 하치는 이별이 예정된 ‘시한부 연애’에 빠져든다. 운명적인 만남과 예정된 헤어짐 사이에서 보낸, 그래서 더욱 황금빛 햇살 같던 시간. 요시모토 바나나의 초기 대표작 『하치의 마지막 연인』.

너무 일찍 만난 잊지 못할 ‘첫사랑’. 어린 시절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다마히코에게 보낸 편지 한 구절이 어른이 된 어느 날, 하와이의 멜로디에 실려 귓가에 울렸다. ‘한 사람의 인생을 새기는’ 퀼트 아티스트인 테트라는 숨길 수 없는 예감에 사로잡혀 하와이 섬 사우스포인트를 찾는다.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누구보다 서로 사랑했지만 같이할 수 없었던 하치와 마오의 사랑 이야기 『하치의 마지막 연인』, 그들의 후일담과 함께 마오의 아들 다마히코와 그의 연인 테트라의 새로운 사랑을 담은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두 권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놓쳐서는 안 될 세트. 두 세대에 걸쳐 교차하는 사랑과 이별, 기쁨과 슬픔, 삶과 죽음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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