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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시쓰기
글쓴이
이승훈 저
출판사
시인생각
출판일
2013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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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훈

한양대 국문과 및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 졸업. 문학박사. 1963년 『현대문학』에 시로 등단. 현대문학상(1983), 한국시협상(1983), 시와시학상(2004), 백남학술상(2004), 김삿갓문학상(2007), 이상시문학상(2008) 등 수상.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이다. 시집으로 『사물A』『당신의 방』『비누』『이것은 시가 아니다』『화두』 등이 있고, 시론집으로 『시론』『모더니즘 시론』『포스트모더니즘 시론』『해체시론』『한국모더니즘시사』『한국현대시론사』『정신분석 시론』『선과 기호학』『아방가르드는 없다』『선과 하이데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이승훈 시인의 시집 『이 시대의 시쓰기』. 1963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집과 시론집 등 저서 70권을 펴내며 현대문학상, 한국시협상, 시와시학상, 이상시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이승훈 시인의 시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나목이 되는’, ‘얼굴’ 등 고교시절 작품인 두 편의 시와 함께 ‘이름 부른다’, ‘결국 나는 너이다’, ‘당신의 방’, ‘아무도 없는 땅’, ‘절망이 기교를 낳는다’ 등의 15권의 시집 가운데 손에 잡히는 대로 저자가 직접 뽑은 시편들을 통해 저자의 시세계를 엿볼 수 있다. 그동안 시를 쓴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찾아 헤맸고 마침내 불교와 만나면서 나도 없다는 사유에 도달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그러한 과정이 담긴 작품들을 오롯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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