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메이커 시리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타임메이커 시리즈는 고려대학교 공대를 졸업한 박진영 동화작가의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과 그림작가 루인의 산뜻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어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동화입니다.
2권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에서 루라와 루오는 시간 도둑 러스 박사가 카야의 눈알을 손에 넣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는 것을 막아야만 합니다. 타임메이커인 명탐정 아르와 함께 카야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마기의 마술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광물박물관. 그런데, 그곳의 시간은 40년 전의 과거네요. 갱도가 무너지는 현장에서 다친 광부들을 구하고 그 와중에 젊은 러스 박사와 만나 싸우게 됩니다. 과거의 사건이 바뀌면 현재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루오와 루라는 있는 힘껏 악당을 물리치고 시간을 되돌려야만 합니다.
인간의 시간을 몽땅 빼앗아 지구를 정보하려는 시간 도둑 악당 러스 박사와 그에 맞서 싸우며 시간을 만들어내 지구를 지키려는 타임메이커 마기와 아르, 용감한 남매 루오와 루라, 신비스러운 고양이 크랭키의 흥미진진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