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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총서 (교사용)
글쓴이
박영철 저
출판사
요단출판사
출판일
2020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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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철

주님의 제자로서 35년간 신학교에서 교수로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에 목숨 걸고 달려왔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확신함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 제자훈련을 철저히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영역에서 그분께 굴복하는 일이 왜 일어나지 않는가에 대한 문제를 오랫동안 고심해왔다. 그러면서 복음은 완전하지만, 우리가 믿고 확신하며 가르치고 전해온 복음 메시지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를 보완한 전도 메시지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그 모델을 완성했다. 그리고 신학생들에게 그 복음 메시지로 훈련시키고 전도한 결과 온전한 복음의 놀라운 결실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양대와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석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까지 35년 동안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도학, 목회학, 셀 사역과 제자훈련 등을 가르쳤고, 미국 다수의 신학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했다. 현재 침신대 대학원에서 명예교수로 강의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전에 위치한 주님의기쁨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왕성하게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셀 교회론》(요단)과 《유기적 교회행정》(침례신학대학교 출판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제자훈련 총서는 복음주의 교단인 침례교 신학대학교에서 35년동안 신학생들을 가르쳐왔던 박영철 교수가 제자란 누구이며 어떻게 훈련하는가?에 대해서 한국교회에 소개하기 위해서 발간하게 되었다. 한국 교회가 기복주의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제자로 바로 서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하기 위한 염원을 담아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은 전체 일곱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장에서는 제자가 된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자훈련 총서를 통하여 교회에서 성경공부의 좋은 도구로 사용되어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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