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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통장 가난한 통장
글쓴이
노천환 저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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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천환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서울증권(현:유진투자증권) 상품운용팀 및 지점영업에 10년을 근무했다. 현재 서울투자컨설팅 대표로 있으며, 미래에셋 연수원 강사,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석사과정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HTS를 대학원 정규 수업으로 레벨업시킨 HTS 선두주자이다.

매일경제 TV의 '고수에게 듣는다', '고수 대 고수 진행', '증권투자X파일', '도전 오후 증시' 고정패널로 출연하였으며 한경와우TV, 토마토TV <배워야 산다>, <7분 종목 해우소>, <돈도사 토크>, <고수들의 종목노트>, <당신의 선택>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보자도 하루 60분, 3일이면 확실히 끝내는 주식투자』(1999) 『초보자도 확실히 돈 벌어주는 단타매매』(2001) 『느리고 단순한 투자가 부를 불러 온다』(2003) 『당신의 계좌로 매일 2%씩 옮겨라』(2004) 『주식투자 곰처럼 황소처럼』(2007)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2008) 『주식투자 제대로 시작하라』(2008),『죽은 통장 살리기』(2010)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재테크의 시작은 효율적인 통장관리부터임을 강조

앞으로는 공황과 경제위기의 주기가 더 짧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재테크는 경제변동에 종속되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잘 짜여진 포토폴리오를 갖고 있고 투자를 한다 해도, 금융공황의 쓰나미가 한 번 지나가면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된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위험자산 위주로 투자하는 것은 스스로 불기둥에 뛰어드는 꼴이다. 시장의 변동성이 과거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높아진 상황에서는 안전성, 환금성 있는 자산관리가 시장의 변동성을 역으로 이용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재테크의 시작은 효율적인 통장관리부터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재테크의 기초는 매월 발생하는 소득 관리부터 시작되어 목적에 맞게 통장을 만들고 이들 간 시너지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은행, 보험, 증권, 펀드 투자 등. 이를 취급하는 각 금융회사들에게 착한 고객이 되지 말라며, 이제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에서 착한 고객을 상대로 보이는 장사속을 미리 알아차려, 이들 금융회사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재테크 할 수 있는 바른 정보를 만들어준다. 이들의 문제점을 제시하며 고객이 그렇게 많은 손실을 입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재테크를 유용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은행의 예금과 적금, 대출 등의 금융상품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관리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고객의 돈을 가져가려는 보험회사를 역이용하여 수익을 올리는 방법, 사고에 대비하여 어떤 보험 상품을 택할 것인지, 은행보다 보험회사를 이용하려면 어느 때가 가장 적기인지. 그리고 증권사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정보 식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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