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티티새
글쓴이
요시모토 바나나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3년 4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요시모토 바나나

요시모토 바나나는 1987년 데뷔한 이래 ‘가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교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카프리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두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 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아르헨티나 할머니』, 『데이지의 인생』, 『그녀에 대하여』, 『안녕 시모키타자와』, 『막다른 골목의 추억』,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도토리 자매』, 『스위트 히어애프터』, 『N.P』, 『어른이 된다는 건』, 『바다의 뚜껑』, 『매일이, 여행』, 『서커스 나이트』, 『주주』, 『새들』, 『시모키타자와에 대하여』, 『손모아 장갑과 가여움』,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데뷔작『키친』에 이어 1988년에 발표된 요시모토 바나나의 첫 장편소설로, 어느 한적한 여름 바닷가를 배경으로 소녀에서 여자로 탈바꿈하는 열아홉 살 두 소녀의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바나나 특유의 예민한 감성과 문체가 '너무 맑아서 조금은 정처없고, 절박하기도 했던' 사춘기의 소녀의 내면을 잘 묘사해내고 있다. 바다 내음 속절없고, 잠은 오지 않는 밤... '끝이 보이지 않는 사랑'을 꿈꾸던 그 시절의 풍경이 물씬 밀려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