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998년 초판 발간 당시 바다를 사랑하는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청소년권장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금번 발간된 개정판은 2013년 현재의 최신 내용까지 추가하였다. 저자는 “해양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생물 종류들은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데 그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각각의 생물이 먹이사슬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할 때, 자연은 우리에게 무한의 축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라고 해양생물의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