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살인자의 사랑법
글쓴이
마이크 오머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20년 2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이크 오머

영어로 글을 쓰는 이스라엘 작가. 마이크 오머(본명 미하엘 오머)는 범죄·스릴러·공포·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쓰는 작가이며, 전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되고 미국과 러시아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밀리언셀러 저자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랭크 작가이면서 라이브리브 독자 선정 탐정소설상, 러시아 탐정소설상, 토머스&머서 은까마귀상 등을 수상했다. 1979년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그는 10대 때 이미 다수의 책을 출간한 바 있고 사회풍자 웹사이트 플랫폼 론칭, 컴퓨터 게임 플롯 작가, 로딩게임스 CEO 등 삶의 편력을 두루 거쳤다. 35세 때 서스펜스 스릴러 ‘글렌모어 파크’ 시리즈를 펴내며 미국 아마존의 문학 임프린트인 토머스&머서 소속 작가가 되었다. 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에 등장했던 젊은 FBI 프로파일러 조이 벤틀리의 이야기를 다룬 2018년 작 《살인자의 사랑법》은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에 선정된 데 이어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후 마이크 오머는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후속작 《살인자의 동영상》을 출간하면서, ‘조이 벤틀리’ 시리즈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 스릴러소설 독자들의 머릿속에 단단히 각인시켰다. 《따르는 사람들》은 ‘조이 벤틀리’ 시리즈에 등장했던 인질 협상가 애비 멀린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미국 현지에서 출간도 되기 전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는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며 마이크 오머의 또 다른 대표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가 빛나는 또 하나의 명품 스릴러인 ‘애비 멀린’ 시리즈는 후속작 《손상된 의도(Damaged Intentions)》 《불타는 망상(A Burning Obsession)》에서 이 매력적인 인질 협상가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풀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1위, 총 70만 부 판매 돌파!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도서

한때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팬픽 작가 E. L. 제임스, 퍼블리싱 드림의 대명사 앤디 위어, 왓패드의 인기 작가 안나 토드 등에 이어 최근 자비 출판의 성공 신화를 새롭게 갱신한 떠오르는 신예 작가 마이크 오머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사랑법(A Killer’s Mind)』이 북로드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을 그린 이 작품은 온라인상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을 타고 미국 전역에 걸쳐 유례없는 인기를 모았다. 이제껏 볼 수 없던 신선하고 독창적인 살인자의 모습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릴러는 어둡고 암울하다는 편견을 깨고 삶의 유머와 위트를 동시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한 독자에게 끊임없이 추측과 혼란을 불어넣는 동시에, 뒤따르는 수많은 반전과 역전으로 끊임없이 충격을 안겨주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자리에서 읽을 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는 찬사도 뒤따랐다.

출간된 해에 아마존 문학 임프린트 토머스&머서와의 정식 출판 계약, 아마존 퍼스트 리드 셀렉션 선정, 아마존 8주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책 TOP 1위, 뒤이어 2018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실버 레이븐 문학상을 수상한 『살인자의 사랑법』은 ‘정보화 시대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책’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자 출신인 작가가 작품 속 주인공인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를 뒤쫓는 연쇄살인마와, 범인을 쫓는 동시에 쫓기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점점 진화해가는 범죄와 수사의 대립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독자의 호감도를 상승시켰던 것도 한몫했다. [커커스 리뷰]의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살인자의 사랑법』은 16세 때부터 온라인상에 자신의 글을 자비 출판하며 꾸준히 팬층을 확보한 작가가 팬들의 요청에 부응해 집필을 시작한 작품이다. 주인공 조이 벤틀리는 아내의 모습을 투영해 만들어냈으며, 주도적인 여성을 전면에 내세워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노련하고 자연스러워 마치 여성 작가가 쓴 것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출간과 동시에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 작품은 쇄도하는 팬들의 요청으로 시리즈화가 확정, 2019년 차기작 『In The Darkness』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