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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 전국편
글쓴이
김병훈 저
출판사
터치아트
출판일
2013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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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훈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자전거 타고 제주여행』『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제주 자전거여행』『山城 삼국기』『길에서 읽는 자전거책』『천사 같은 그녀』『호모케이던스의 고백』『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일정으로 적당하면서 경치도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지 52군데를 엄선하여 소개한 책이다. 자전거도로가 잘 나 있는 도시를 비롯하여 넓은 들판이나 유장한 강과 호수를 끼고 마음껏 내달릴 수 있는 코스, 온종일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동행하며 달릴 수 있는 바닷가 코스, 산악자전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산악 코스 등 여행 주제별로 최적의 코스를 소개한다.

책 속에는 처음 가는 사람도 길을 잃고 헤매는 일이 없도록 상세한 코스 설명을 수록하였다. 코스 전체를 보여주는 지도와 함께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 찾아가는 길을 자세히 안내하고, 코스의 난이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별점과 고도표를 수록해 독자들이 원하는 수준의 코스를 쉽게 고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출발점까지 찾아가는 방법, 코스 주변의 숙박 및 먹을거리 정보, 주의할 점 등 여행길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꼼꼼하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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