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야성의 부르짖음 / 하얀 엄니
글쓴이
잭 런던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13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잭 런던

잭 런던은 1876년 1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생했다. 경제적 사정으로 중학교를 중퇴한 그는 통조림 공장 직원, 신문 배달원, 어업 감시원 등의 허드렛일들을 하면서 소년 시절을 보냈다. 1895년 20세 가까운 나이에 오클랜드 고등학교에 입학한 그는 이듬해 곧바로 캘리포니아 대학에 입학하여 스펜서, 다윈, 니체 등의 책을 읽으며 교양과 사상을 습득하고 그에 심취했다.

1897년 클론다이크 지방에서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잭 런던도 그해 7월 12일, 21살의 나이로 그의 매형 셰퍼드와 함께 클론다이크로 떠났다. 그러나 그는 아무런 소득도 없이 괴혈병을 얻어 돌아온다. 하지만 그때의 경험은 그에게 창작의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오클랜드를 떠나 캘리포니아로 돌아온 뒤 우편국에서 일하며 잡지에 단편들을 기고했다.

잭 런던은 1900년에 『늑대의 아들』 등의 작품을 발표했고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1903년에 『야성의 부름』을 발표해서 초판 1만 부가 하루 만에 매진되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그는 『바다늑대』『강철 군화』 등을 비롯해 많은 단편집과 자전적 소설들을 발표하고 평론가로도 활동하면서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렇게 명예와 부를 누리던 잭 런던은 1916년 11월 22일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잭 런던(1876~1916)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였으며, 장편소설 18편을 비롯해 수백 편의 작품을 남겼다.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그의 작품들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모든 사람의 가슴을 울린다.

모험과 방랑을 사랑했던 타고난 이야기꾼 잭 런던은 육체와 정신의 생명력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써 버린 뒤 마흔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마치 먼 여행에서 돌아온 나그네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같은 잭의 작품들은 풍부한 체험과 과학적 지식이 뒷받침된 치밀한 자연과 인간묘사로 오늘날에도 전 세계 독자를 매료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