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2
글쓴이
송태근 저
출판사
지혜의샘
출판일
2013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태근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세세하게 풀어내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이다. 또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의 양식을 충분히 소화시키도록, 그리고 그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돕는 목회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을 넉넉히 걸어가도록 위로하고 격려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묻어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대학원,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국제제자훈련원), 『믿음은 그런 것이다』, 『내겐 사랑만 남았다』(포이에마), 『하나님이 다 하신다』(성서원), 『쾌도난마 사도행전1~4』(지혜의샘),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넥서스CROSS),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라』(샘솟는기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갈 엄청난 힘과 용기를 주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이 시대에 들려주는 분명한 「요한계시록」 말씀!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을 대할 때면, 그 어떤 다른 성경보다도 ‘난해하다, 어렵다’라는 생각에 미리 사로잡혀 말씀읽기를 은연중에 꺼리게 된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설교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저기 수많은 환상과 상징 등이 있고, 이런 묵시문학적인 표현으로 「요한계시록」은 무척 복잡해 보이며, 보는 이에 따라 해석도 분분하여 성경 지식을 얻기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이에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구절구절 쉽고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일반 성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CBS 성서학당」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새롭게 책으로 정리했다. 책 앞부분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우리를 겁주기 위한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성경으로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요한계시록」은 종말이 있다는 바른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시각, 그리고 바른 교회 공동체, 즉 교회론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우리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적용 거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은 마냥 무서워할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하는 일종의 연애편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