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터득하는 과학! 이제 과학이 즐거워진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은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이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지구환경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완성한 과학 만화 시리즈다. 미적분 편은 하버드대학과 대학원에서 수학을 공부한 래리 고닉이 직접 쓰고 그렸다.
래리 고닉은 이 시리즈에서 엘리트 수학도의 면모와 지난 40여 년간 교양만화 작가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시리즈가 전 세계 교사, 연구자, 대학생에서 고등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는 데는 어렵고 난해한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내는 래리 고닉 특유의 능력에 있다. 과학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이 한방에 날아가는 유쾌한 경험을 선사한다. 래리 고닉의 재치와 유머와 함께하는 동안 독자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의 열쇠를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