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진짜 나를 만나는, 하루 15분
글쓴이
김윤나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9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윤나

말과 마음의 연결과 회복을 삶의 프로젝트로 삼고 있는 말마음 연구소(Communication & Mind Lab)의 소장.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인재개발 전공)을 마치고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박사과정(코칭심리 전공)을 수료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기업과 매체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말을 변화시키는 것에 관한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말마음 연구소를 통한 보다 깊이 있는 일대일 코칭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상담과 강연에서 쌓았던 코칭 경험을 <말 그릇> 시리즈에 녹여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은 책으로는 《말 그릇》, 《말의 시나리오》,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내 말은 왜 오해를 부를까》, 《김윤나의 마음 그릇: 매일 나를 채우는 연습》 등이 있다.
어떤 대화는 하고 나면 더 외로워진다. 용기 내어 속마음을 꺼냈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투적인 위로와 ‘대화의 유턴’뿐이다. 소통전문가 김윤나는 이 공허함의 뿌리를 질문의 실종에서 찾는다. 관계가 멀어지는 것은 말주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대의 본심에 가닿는 질문의 ‘밀도’가 낮기 때문이다. 『질문의 밀도』는 공감, 설득, 위로가 필요한 결정적 순간에 멈춰버린 대화를 되살리는 7가지 질문의 기술을 담고 있다. 좋은 질문은 상대를 향하기 전에 질문자 자신을 먼저 변화시킨다. 스스로를 먼저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타인과 가장 깊이 연결되는 대화를 완성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하루 15분, 나를 찾아서
매일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나를 기록하면 1년 후에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자연스러움의 기술』에서 가치(Value), 신념(Belief), 욕구(Needs), 감정(Emotion), 강점(Strength)이라는 5가지 자연스러움의 기술을 소개했다. 이의 연장선상에서 『진짜 나를 만나는, 하루 15분』은 ‘나’로 살기 위한 그 최소한의 삶의 기술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하고 기록할 수 있게 한다. 하루 15분, ‘나로 수렴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발산하던 나를 잠시 잊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겠지만 당신에게 집중할수록 조금씩 나에게 자연스럽고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게 될 것이다. 이 라이팅북으로 나를 따라가는 동안 진짜 나를 감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조금씩 더 자연스럽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