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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글쓴이
고경원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3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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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경원

공식 계정
기자로 일하던 2002년 길고양이의 삶을 사진과 글로 담기 시작해, 20년간 고양이 전문 작가로 활동하며 7권의 책을 썼다. 2009년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창안하고 매년 9월 문화 행사를 통해 고양이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 7월 고양이 출판사 야옹서가를 창립, 2022년 현재까지 16종의 책을 펴냈다. 쓴 책으로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 『작업실의 고양이』,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둘이면서 하나인』, 공저로 『밤을 달리는 고양이』, 『후회할 거야』, 『디어캣츠 Dear Cats Vol.1』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고양이 책 유행의 시작을 알린 책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의 지은이이자, 줄곧 길고양이들의 성실한 동행자로 살아온 고경원의 새로운 사진 에세이. 통산 네 번째 책인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은 2002년 종로의 한 화단에서 만난 삼색 고양이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2013년 지금까지, 전국의 길고양이들과 함께한 10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1부에는 서울 도심 빌딩 숲 화단에서 살아가는 고양이들 이야기를, 2부는 서울 재개발 예정지인 홍제동 개미마을 고양이들과 함께한 5년을, 3부는 길고양이가 있는 오래된 골목(서촌, 북촌 등)과 마을(부산 태극마을, 여수 거문도 등) 고양이들을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저자소개

2002년 여름, 종로에서 만난 행운의 삼색 고양이에게 반해 길고양이에 빠져들었다. 2005년 12월 「도시 속 길고양이의 삶, 3년간의 기록」으로 길고양이 취재를 시작해, 2007년 다음커뮤니케이션 ‘2006블로거기자상’을 수상했다. 4년 6개월간 만난 길고양이와 사람들 이야기를 담은 첫 책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갤리온, 2007)를 펴냈다. 8년간 기자와 출판편집자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고양이에 대한 책을 기획하고 쓰며 살고 있다. (블로그 |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http://catsto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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