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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작업실 인테리어
글쓴이
김은진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13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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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진

질풍노도의 시기에 까미유 끌로델의 작품에 매료되어 예술고등학교 조소과에 입학, 대학시절까지 조각가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학업에 매진하던 중 모 패션지의 대학생 명예기자로 발탁되면서 에디터의 세계에 입문했다. 졸업 후, 조각가의 꿈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7년간 〈르마리아주〉, 〈주부생활〉, 〈레이디경향〉, 〈맘앤앙팡〉 등 다양한 캐릭터의 잡지 에디터로 활동했다.

못생긴 것은 용서해도 촌스러운 것은 절대 용서 못하는 본인의 감성에 꼭 맞는 남자를 만나 결혼, 신혼집으로 얻은 26평의 낡은 아파트를 꾸미는 재미로 살다가 10개월 만에 덜컥 베이비가 생겨 오피스 우먼 생활을 청산 했다. 현재 프리랜서 북 에디터와 패션 칼럼리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직업군을 섭렵하면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서를 만들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마이 클로젯 스타일』,『소규모 작업실 인테리어』『한땀한땀 손바느질』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가장 편안하고 창조적인 공간, 꿈꾸던 나만의 작업실을 만나다

프리랜서를 꿈꾸는 사람들은 물론, 주부들이나 취미를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작업실을 갖는 것이 트렌드처럼 번지고 있다. 집보다 핫하고 감성 충만한 이 공간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이 책은, 자신만의 작업실을 성공적으로 꾸려가고 있는 23인을 인터뷰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그 일을 하는 데 최적화된 오피스를 마련한 이들.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직접 꾸민 공간이 보여주는 실용적인 인테리어 팁들은 나만의 오피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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