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창조경제가 무엇이냐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구체적인 모델과 실질적인 현장 전략이 부재한 데서 온 현상이다. 『6차 산업 융복합 혁명』은 이론과 현장을 두루 적용해 실질적 대안을 내놓은 책이다. 6차 산업은 무엇이며, 왜 필요하고, 어떻게 추진해야 하며, 실제 성공 사례들은 어떤 것인지 현장감 있는 대안들이 실려 있다. 6차 산업을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비전’의 하나로 정의하고 융복합을 통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설명한다. 크게 3파트로 구분해 6차 산업의 추진 방향과 전략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 추진 전략은 지역에서 성공적인 6차 산업을 위해서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핵심 사항들이다. 지역의 개성과 특성에 따른 다양한 6차 산업 모델을 창출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