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어린이 약시 치료와 눈 건강에 관한 그림책
제노는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안과에 갑니다. 안과 검진을 받고서 왼쪽 눈이 약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약시 치료를 위해서 잘 보이는 눈을 안대로 가리고 안경을 쓰고 지내야 하는데, 무척 불편하기도 하고 친구들의 놀림도 걱정이 됩니다. 주인공 제노와 친구들은 어린아이다운 유쾌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신나는 해적놀이를 통해 그 어려움을 극복하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안과 치료에 대한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