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심리학, 사회 조직, 정치 구조, 시장 선택 등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대인적으로 서로 통합되어 있으며, 설득은 이러한 연합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 가운데 하나다. 또한 저항은 설득을 위한 핵심적 요소로, 설득이 필요한 것은 바로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정치학, 사회심리학, 저널리즘, 광고학, 소비자 심리학을 포함해 설득을 연구하는 사회과학은 물론 설득을 사용하는 인문학 분야를 광범위하게 겨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