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말문이 트이기도 전에 자기 마음을 다 표현한다. 하지만 말을 잘 하게 되어도 기도는 어려워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아이가 쉬운 아이의 말로 기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밤마다 아이와 함께 짧은 기도문 하나를 읽어 보자. 반복하여 읽다 보면 책 속의 기도가 아이의 기도가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기도문을 응용하여 아이의 소원에 맞는 여러 가지 기도문을 만들어 함께 기도하면 어느 새 아이는 하나님께 자신의 소원을 아뢸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