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도의 견인
글쓴이
존 오웬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오웬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교가의 설교를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다.
청교도 시대의 영광과 질곡을 모두 경험한 그가 흔들림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최고의 신학자로 남을 수 있던 것은 복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참 신앙 덕분이었다. 그는 참된 믿음만이 온갖 시련 속에서 신자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닻이라고 믿었고, 또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이 책은 오웬의 영적 통찰력과 진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주옥같은 책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신앙 고전의 지위를 누려 왔는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쉽게 읽는 죄와 유혹』(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번 구원받은 성도의 구원은 영원히 보장되는가?

많은 성도들이 구원을 불안해한다. 그래서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봉사를 하며, 기도를 하고, 헌금을 드린다. 그렇게 해야 자신의 구원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며, 구원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대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받게 되는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절대 그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그 성도들을 붙잡고 놓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견인입니다.

『성도의 견인』은 구원을 불안해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확신을 주는 구원의 불변성과 영원성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다. 존 오웬은 아르미니우스주의자였던 존 굿윈이 저술한 『Redemption Redeemed』에 대한 대답으로 1674년 『성도의 견인』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 오웬은 성도가 한번 구원받으면 믿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그 구원은 영원하다는 칼빈주의 관점을 서술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