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의 인물’은 물러갔다.
그러나 롤로니아라는 소녀를 만나
또 다른 미궁에 빠지고 만 육화의 용사들.
마신이 힘을 되찾아 다시 한 번 일어설 순간이 시시각각 닥쳐오는 와중에
그들은 떨칠 수 없는 의혹을 품은 채 마곡령으로 향한다.
바로 그때 흉마 하나가 나타나 모라에게 ‘더 이상 시간이 없다’라며 경고하고,
더불어 흉마를 규합하는 통솔자 중 하나인 테그네우가 돌연 육화의 용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는 과연 ‘제7의 인물’과 얽힌 책략일 것인가?!
전설에 맞서며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압도적 판타지, 제2막!
2013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3위!!
〈싸우는 사서〉 시리즈의 작가 야마가타 이시오가 선사하는 압도적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