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역량을 개발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길러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각 역량 개발별 사례와 심층 인터뷰 형태로 담아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봉사가 아니라면 쓰지 않았을 숨겨진 역량과 잠재력을 사용하면서 이들은 스토리 충만한 인재로 길러지고 있었다. 이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스펙만을 정신없이 쌓는 학생들보다, 착한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가려는 청소년들이 세계가 기다리는 인재라는 방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