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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글쓴이
유인경 저
출판사
위즈덤경향
출판일
2013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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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인경

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지》 등이 있다.
이 책 《만 개의 감사》를 집필하며 감사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감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삶의 중요한 습관으로 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벌써 40대에 접어들어 너무 늦었다고. 50대라 나잇값 못 한다고 흉볼까봐 겁이 난다’는 이들에게 유인경 기자는 삶은 나이 들수록 더 풍요롭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조언하며 꿈을 펼쳐볼 것을 부추긴다.

‘삶은 살아갈수록, 나이 들수록 아름답다.’

이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런데 그 비밀을 알고 모르고가 인생 후반부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유인경 기자는 그동안 만나온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그 비밀을 터득하고, 인생 후반부를 더 생생하게, 더 즐겁게, 더 현명하게 사는 법을 이 책 에서 풀어내고 있다.

그녀는 나이 드는 것을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관점으로 바라보자고 권한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나이 드는 친구, 그리고 나이 들어갈 후배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함께 ‘희망’과 ‘꿈’을 찾자고 충동질한다. 언제나 나보다 자식과 남편 혹은 아내, 그리고 부모의 걱정과 안위를 염려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현재 나의 상태를 진단하고, 내가 정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몸과 마음 모두를 한번 돌아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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