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취는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유명하다. 유대인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에 공공연히 동의할 정도로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금융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의 저자인 전성수 교수는 그것은 안이한 오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게 아니라면 유대인이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아이들은 부모의 극성스러운 교육열과 세계 최고의 지능으로 오로지 학교와 학원과 집만 오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왜 유대인에 비해 그 결과가 턱없이 미약할까?
저자는 한국인과 유대인의 극명한 차이가 유대인 교육의 토대를 이루는 ‘하브루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하브루타는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다. 우리가 아이의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줄기차게 ‘교사는 서서 설명하고 학생은 앉아서 듣는 정답 맞히기 교육’으로 일관하는 동안, 유대인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는 물론 회당에서까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질문과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로 아이를 교육해 왔다.
이 책에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유대인이 하브루타로 무엇을 얻고 이루었는지,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또한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어휘력, 표현력, 소통력, 설득력, 인간관계 등 마법 같은 하브루타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능력을 채워주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전성수 교수는 서울 교육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중학생 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했으며, 초등학교와 대학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30년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와 대학, 마음치료 연구소 등에서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많이 접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써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 후 50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정독한 뒤,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를 집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출간 후 KBS, CBS 등의 방송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의 신문에 소개되었고, 많은 교회에서 부모교육 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 내적치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현재 부천대학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어린이연구원 원장,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전성수 교수는 서울 교육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중학생 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했으며, 초등학교와 대학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30년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와 대학, 마음치료 연구소 등에서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많이 접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써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 후 50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정독한 뒤,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를 집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출간 후 KBS, CBS 등의 방송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의 신문에 소개되었고, 많은 교회에서 부모교육 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 내적치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현재 부천대학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어린이연구원 원장,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 쉐마교육학회 상임이사,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 말씀목회공동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노량진교회를 섬기고 있다.
또한 지은 책으로는『복수당하는 부모들』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 『헤브루타 그림성경』 『자녀교육혁명 하브루타』 등 10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