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지 않아도 자연 치유력으로 병은 낫는다
여러 질병에 관한 약의 구성성분, 작용과 부작용,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 건강 안내서. 현대인들은 감기, 우울증, 두통, 수면장애, 비만, 고혈압 등 여러 질병을 고치기 위해 쉽게 약에 의존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3분도 안 되는 짧은 진료 후에 약을 받거나, 약을 먹고도 계속 아프더라도 별다른 의문점을 품지 않고 꼬박꼬박 약을 복용하는 등 안일한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과연 약은 정말 병을 낫게 해주는 것일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점을 풀기 위해 감기약, 두통약, 진통제, 변비약, 안약 등을 직접 구매하여 성분과 부작용을 살펴보고, 여러 양심 있는 의사들의 말을 빌려 약의 해로움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으나 약을 처방하면 이를 억누르는 꼴이 되는데, 제약회사와 의사, 정부의 이권다툼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놓치게 된 것이다. 그동안 맹신했던 약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 이 책은 건강과 약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다는 감기, 우울증, 두통, 수면장애, 비만, 고혈압 등의 여러 질병에 관련된 약을 구성성분, 작용과 부작용,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가정마다 한 권씩 구비해 두고 약에 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