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설가. 일본의 웹소설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를 연재하며 데뷔. 해당 작품의 인터넷 연재를 마치고 서적판을 새로이 집필하면서 동시에 관련 미디어믹스 시나리오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베루글린드와의 격투 끝에 적의 수중에 떨어진 맹우 베루도라. 그 사실이 리무루를 격노하게 했다. 그리고 명령은 내려졌다. 적을 철저히 죽여라고. 그 명령을 듣고 힘이 솟은 베니마루와 템페스트의 간부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악마들을 대량으로 진화시킴으로써, 템페스트와 동쪽 제국의 최종결전이 드디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