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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정대화
글쓴이
장차오 저
출판사
토마토출판사
출판일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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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차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중국에서 언어 표현의 고수로 통하는 그는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특히 라인(LINE)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99%의 문제는 서로 감정이 통하지 않아서 일어난다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는 먼저 감정이 통해야 하며 감정이 통하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기 마련이다. 그때 필요한 것이 끌리는 말투이다.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으로 『감정 대화(高情商溝通力)』, 『감정이 통하는 만남(高情商交際學)』 등이 있으며, 10년 넘게 영업에 관해 고민하고 연구한 결과를 담은 『똑똑한 사람이 영업도 잘한다(銷就是要情商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힘있는 말이 꼭 강한 어조의 말일까?
상대가 ‘이겼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남들한테는 ‘Yes’면서 왜 나한테는 ‘No’인 걸까?
우위를 점한 것 같아도 최후의 순간까지 웃는 건 아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언어의 힘으로 절대 성장할 수 없는 이유는?
고객의 진짜 마음이 뭔지 몰라서 왠지 약자가 된 것 같다면?

‘감정의 동물’인 우리가 대화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베스트셀러 《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의 저자
장차오가 소개하는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핵심 비결

인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로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던 저자가 전작에 이어 또 하나의 소통 비결을 소개한다. 저자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합리적인 답을 찾는 것보다 상호 이해와 공감을 얻는 데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대화와 소통은 이성적 사고보다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통찰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왜 상대가 ‘이겼다’는 느낌을 갖게 해야 하는지, 왜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언어의 힘으로 성장할 수 없는지, 왜 말이 길어질수록 듣는 사람은 그 말에 집중하지 못하는지, 왜 평서문보다 의문문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지, 왜 대화 스킬보다 사람의 감정을 먼저 의식해야 하는지 등등을 짚어주며 타인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면밀히 가르쳐준다. 또 저자가 실제로 겪은 다양한 경험을 근거로 상황에 따른 유용한 대화법과 사고방식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 협상력과 공감의 활용, 질문하기, 스토리텔링, 유머 등 소통에 필요한 거의 모든 요소를 적재적소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땅히 공유해야 할 실용적인 방법과 원칙이 가득한 이 책은 우리의 머릿속에 명확하고도 사려 깊은 소통의 개념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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