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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고 싶다
글쓴이
신서연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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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서연

지금은 ‘Yoon’s Academy’로 알려진 현대영어사에 입사하여 수년간 교재연구와 학생관리 및 해외연수를 통한 노하우로 수많은 교사들과 학부모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였다. 그후 입시학원 강사 및 일대일 코칭을 전문으로 했고 현재는 소수의 아이들만으로 운영되는 철저한 일대일 코칭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20년 이상 영어를 가르쳐오다가 최근 가족상담학을 전공하고 가족상담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건강가정사 자격을 통하여 아이들의 공부 및 정신, 건강, 가족관계의 개선을 위해서도 주력하고 있다. 공부는 전인적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믿는다. 내세울 것도 없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지만 자신의 작은 몸짓이 어떤 한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할 뿐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제는 영어를 잘해보고 싶은 당신, 8·4·5·12만 기억하라!

현재 영어를 잘하고 싶어 하는 무수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초등학교 때 주당 2시간씩 영어를 배웠다. 그리고 고등학교 혹은 대학까지 영어를 10년 넘게 배워왔다. 그런데 아직도 외국인을 보면 피하고 싶고 영어로 말해야 하는 자리가 오면 긴장이 되고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다. 왜일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는데도 왜 우리는 여전히 영어에 자신이 없고 애매한 것일까? 영어 공부의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어 공부 방법이 미국과 달라서? 시험 위주의 교육 때문에?

저자는 ‘모든 공부에는 왕도도 지름길도 없다. 영어도 마찬가지다.’라고 단언한다. 그렇기에 올바른 방법과 꾸준한 실천만이 공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이 특별하고 기막힌 비법을 전수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20년 이상 영어를 가르쳐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영어 공부에 필요한 것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그는 8품사, 문장의 4요소, 문장의 5패턴, 12시제를 강조한다. 골치 아픈 문법을 숲을 보듯이 바라보았다. 모든 것들을 세부적으로 다루기보다는 꼭 알아야만 하는 문법에 집중해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독자의 시각으로 최대한 쉽게, 단순하게 접근해 보았다. 어떻게 하면 이런 규칙들을 활용하여 스피킹까지 잘 할 수 있는지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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