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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글쓴이
명로진 저
출판사
퍼플카우
출판일
2013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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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명로진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초보자를 위한 가장 부담 없는 글쓰기 책!
나만의 글을 창조하는 힘을 길러주는 베껴 쓰기 교본 30편 수록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 해결책을 담아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던『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2010년 출간된 초판의 몇몇 오류를 수정하고 차례를 다듬어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과 만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는 말처럼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처음에는 따라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우선은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지금보다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수년간 성인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좌를 해온 저자는 줄 바꾸기부터 조사와 어미의 활용법, 글을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초보자들을 위한 명쾌한 글쓰기 원칙 30가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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