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와 법학을 전공했다. 말과 글로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다. 재미와 의미를 찾아 지은 책으로는 『오래된 꿈』,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 『반짝반짝 빛나는 해결법』,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판결』, 『역사 속 우리 법 이야기』, 『조선의 여행가 김금원』, 『사회는 쉽다 7 지방 자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가 궁금해하는 권리와 의무 50가지
글을 쓴 홍경의 선생님은 대학 때 법을 공부했습니다. “친구들이 놀릴 때 때려 줘도 돼?” “수업 시간에는 왜 졸면 안 돼?” 두 아이가 자랄수록 질문도 많아졌대요. 어른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것들을 새롭게 물어오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대답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됐습니다. 아이들이 막연하게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지 않고, 하나하나 정확하게 깨치고 지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싶었거든요.
인권은 뭔지, 세계 시민은 또 뭔지, 배려는 뭐고 책임은 또 뭔지… 엄마가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일러 주는 것처럼, 한 사람의 온전한 시민으로 성장해 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들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