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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글쓴이
박정호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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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호

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 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특히 산업과 기술, 도시와 국가의 흥망을 경제의 언어로 해석하는 통찰로 주목받고 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유튜브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을 통해 세계 경제와 산업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의 강의와 콘텐츠는 “경제가 가장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 《박정호의 기술예보》 《아주 경제적인 하루》 《10분 경제》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학을 통해 세상을 넓고, 깊게 이해한다!

누구나 경제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어느 정도의 경제학 지식은 필수이다. 연 100회 이상의 강의,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보통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경제 강의’로 유명한 저자 박정호 박사가 일상에 스며든 경제원리와 지식을 아주 쉽고 재밌게 소개한다. 이 책은 역사, 문학, 예술, 심리, 문화, 과학, 정치,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사건들을 경제학적인 프레임을 통해 소개한다. 단군신화에도 백성들의 경제문제에 대한 고민이 깃들어 있고, 신분제는 사회적인 이유보다는 경제적인 이유로 파생된 제도이며, 아인슈타인조차 실업 문제로 고민했다. 빌 게이츠는 소프트웨어를 무료에서 돈 주고 사는 경제재로 사람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세계 최고의 부자 대열에 들어설 수 있었다. 이처럼 경제학의 쓸모와 인문학의 사유가 곳곳에 깃든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경제교양을 업그레이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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