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으로 집안이 기울고 아버지, 어머니, 누나를 차례로 하늘나라로 보내는 큰 슬픔을 맞은 소년. 게다가 사고로 실명까지 하는 불행이 끊이지 않았던 소년. 하지만 소년 강영우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당당히 대학을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며,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백악관 공무원으로 입성해 자신과 같은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밝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맹인 소년이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고 남을 위해 베풀고 살 수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