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저자의 원조 틱낫한 스님의 대표작!
혜민 스님과 김난도 교수 이전에 틱낫한 스님이 계셨다
틱낫한 스님은, 국내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화》를 필두로, 《힘》《기도》를 비롯한 50여 권의 저서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코리안특급 박찬호 선수도 슬럼프 시절, 틱낫한 스님의 책을 읽고 큰힘을 얻었으며, 《잊혀진 질문》《무지개원리》의 차동엽 신부, 통섭학자 최재천 교수를 비롯, 50만 팔로워를 두고 있는 파워트위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혜민 스님도 존경하는 큰스님이 바로 틱낫한 스님이다.
사람들은 틱낫한 스님을 ‘태이Thay’라고 부른다. ‘스승, 스님’이란 뜻의 이 베트남어가 그를 가리킬 때는 국경을 초월한 영적 지도자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 된다. 틱낫한 스님이 한국 독자들과 특별히 가까워진 것은 우리 시대의 명저로 손꼽히는 《화》때문이다. 2002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2003년 한국 방문을 기념하여 기획된 《힘》과 함께 틱낫한 스님의 핵심 사상인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사상을 가장 쉽게 풀어 전달하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마음을 다스리기 원하는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화는 나의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고 전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며,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 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