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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성공을 배운다
글쓴이
제임스 마셜 라일리 저
출판사
홍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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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마셜 라일리

그는 뉴욕의 무명대학을 졸업해 몇 년간 무명밴드 멤버였다. 미국 전역에서 600회가 넘는 콘서트를 열며 1년에 40만 킬로미터 넘게 운전하고 200일 이상 밖에서 자는 강행군이었다. 3년 반의 밴드 활동 끝에 뮤직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려 여러 명의 빌보드차트 1위 아티스트를 관리하는 성공 기업으로 키웠다. 이어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자들을 포함한 유명인사들의 에이전시를 열었고, 현재 탤런트 매니지먼트 기업인 길드 에이전시(The Guild Agency)의 CEO다.
이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 그는 스물여덟이었다. 1년간의 취재 과정을 거쳐 집필한 『젊은 성공을 배운다』는 출간과 함께 『파이낸셜 타임스』, 『뉴욕 포스트』 등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800CEORead.com 비즈니스북 어워드 후보 및 ScienceOfTheTime.com 올해의 책 5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베스트셀러 『나침반 리더십』의 저자이자 경영혁신 전문가인 피터 심스는 라일리와 이 책에 소개된 젊은 혁신가들을 가리켜 “앞으로 몇 년 안에 미국을 변화시킬 젊고 기업가적인 리더들”이라고 평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꿈의 직업부터 사회공헌적 비즈니스의 새물결까지
가치 있는 일을 하며, 더 큰 성공을 거두는 법을 찾아서


이 책의 저자 제임스 마셜 라일리는 팝스타 니요(Ne-Yo),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 ESPN 설립자 빌 라스무센 등 유명 아티스트, 작가, 기업인 등의 강연과 활동을 관리하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회사의 CEO다. 20대 후반에 기업가로 성공한 그가 성공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로 결심한다. 그가 찾는 성공은 스펙 경쟁으로 풀리지 않는 고용시장과 무조건 이윤을 추구하는 구식 기업의 한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성공의 롤모델들이다. 『젊은 성공을 배운다』에서 저자는 1년간 수십 명의 주목받는 젊은 혁신가들에게 받은 특별한 수업을 10강으로 나눠 기록했다.

저자인 제임스 마셜 라일리는 기존의 스펙 경쟁이 한계상황까지 왔다고 보고, 자신처럼 전형적인 길을 따르지 않고 성공한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성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인터뷰 여행을 시작한다. 『젊은 성공을 배운다』는 그 1년간의 대화의 결과물로, 사회적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젊은 혁신가들의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은 남다른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의 경영자, 창업자 등에게 ‘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묻는다. 젊은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의 경제적 영향이 일과 삶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Y세대의 사고방식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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