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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도 사무엘도 몰랐다
글쓴이
정현진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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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현진

정현진은1960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조부의 영향을 받아 한글보다 한자를 먼저 깨쳤다. 초등학생 때 15일간 혼수상태에서 죽어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환상 중에 만나뵙고 회복되었다. 고등학교를 휴학하고 투병생활을 하던 중 그동안 키워오던 한학(漢學)의 꿈을 접고 신학(神學)으로 방향을 돌렸다. 한신대학교 시절 청년회 전국대회 자료집 집필에 참여했으며 대학신문 ‘한신학보’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졸업 후 청년을 위한 성경연구서 ‘해방공동체 시리즈I I, III, V’를 공동 저술하였다. 책자를 공동집필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부족함을 절감하고 유학길에 올랐다.
독일 마인츠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교 시절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를 국가고시로 치르고, 아람어와 아카드어를 배웠다. 박사학위(Dr. Theol)는 ‘아모스 예언서의 다섯 가지 환상에 나타난 신학적 메시지’로 받았다.(구약성서신학 전공) 이 주제를 택한 까닭은 어린 시절 환상 속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났던 기억이 생생하게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학위 취득 후 헤센나사우 주교회(EKHN) 소속 라인마인한인교회 목사로 7년여 섬기는 한편 에큐메니컬 대표자회의 정회원으로 독일 교회의 선교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2007년 서울로 돌아와 수도교회 담임목사로, 한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세미나를 지도하는 외래교수(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2010년부터 한국생명의전화(사) 상담원으로 자원봉사하고 있다.(현재 실행이사)

신학공부를 시작한 이래 36년 넘도록 구약성경에 집중했으나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 다만 그리스도교 신앙과 서양 고전어들 및 동양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취미는 농사짓는 것이며 이따금 시와 한시(漢詩)를 어설프게 끄적거리기도 한다.

저서
《해방공동체 2, 3, 5》(공저)
《시편, 우리 영혼의 해부학》(공저)
《드디어 그날이 이르고》
《다윗도 사무엘도 몰랐다》(개정증보판)
《하나님께 기도해요》(공저)
《표적이 전하는 소리를 듣는가?- 출애굽기와 손잡고 거닐기 1》
《루터의 시간을 거닐기》
《성령님에게 이끌리는 여린 싹》
《여유와 소망으로 머무는 병상》(공저)
《다시 시작이다 - 창세기 원역사와 손잡고 거닐기 I》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 창세기 원역사와 손잡고 거닐기 2》
《꿈꾸다》(공저)
《코로나19 - 새 시대로 가는 징검다리》
《평화를 사랑한 한신인》(공저)
《잠시 멈추며 재충전·재설정 - 시편 순례자의 노래와 손잡고 거닐기》
《아침을 여는 시편 ? Daily Devotion》
《길에서 길을 묻다 - 전도서와 손잡고 거닐기》
?《참 아름다워라》(공저)

번역서
《요르크 칭크,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I?》
《요르크 칭크, 기도를 어떻게 드릴까요? II》

책 소개

분야종교
『다윗도 사무엘도 몰랐다』의 개정증보판. 다윗에 관한 묵상집.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의 왕, 구세주의 조상, 시편의 저자 등 여러 측면에서 다윗은 신앙의 모범이다. 그러나 동시에 죄의 유혹에 넘어간 나약한 인간이었다. 이렇듯 다면체와 같은 다윗의 모습은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었다는 점에서 신앙인들에게 거울과 같은 존재다. 그의 삶에서 믿음의 성공과 실패를 모두 발견할 수 있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 「사무엘서」와 「열왕기」를 바탕으로 다윗에 관한 묵상을 모았다. 신앙에 관한 확신과 도움이 필요할 때 이 책이 위로와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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